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_^

- 20대 중반 성인여성, 접속시간 랜덤하나 상대분께 맞출 수 있습니다
- 명일방주 한섭 유저 (글섭 병행 X)
드림주 관련 설정
코드네임 헤게모니아, 본명 시빌라. 수천 년 동안 권태를 해소하기 위한 무의미한 살육-으레 뱀파이어들이 그렇듯-으로 카즈델에 악명을 떨친 살인귀이자 선혈 왕정 군단장이었던 그녀는 우연히 도착한 어느 강변에서 엔텔레키아를 조우하고, 호기심에 동행하고 싶다는 그녀의 부탁을 수락하며 기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된다. 이후 그녀를 따라 로즈 리버사이드에 합류, 자매들과 새로운 추억들을 쌓아나가며 점차 "감정"에 대해 눈뜨게 되고, 사랑받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이 시점 쯤 엔텔레키아와 연인이 되었음.)
그러나 테레시아의 사망 이후 바벨이 붕괴함에 따라 와해된 로즈 리버사이드를, 내전 중 죽어나간 수많은 자매들을, 이 모든 슬픔-처음 겪어보는-을 견딜 수 없었던 시빌라는 정신이 지칠 대로 지쳐버렸고, 어느덧 엔텔레키아 마저 잃을 수 있다는 망상과 불안에 사로잡혀 일부러 그녀를 떠나 군사위원회에 입적한다. 그건 일종의 회피이자 현실 도피였다.
이후 사변이 일어난 런디니움에서 두 사람은 재회하고, 맹목적으로 군사위원회의 개로 살아가고 있던 시빌라는 오랜만에 만나는 연인이자 동료의 모습에 본인이 엔텔레키아를 아주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결국 쌓아온 모든 것을 내던지고 그녀의 품에 안기고 그녀와 동행하기로 한다. 사라진 뱀파이어 노블을 찾아서, 살아가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카즈델에는 피지 않는 장미를 보기 위해서....
엔텔레키아가 시빌라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챙겨주어야 하는 자매 (홀로 지내온 기간이 너무 길어서 살아가는 것이 서투르다고 생각함), 사랑하는 자매, 연인, 없어서는 안 되는 이....... 시빌라가 괜히 밀어내도 '넌 나 없이 못 살잖아' st의 마인드가 기본 스탠스.
관계 간단 요약: 개끔찍 살육머신이 짝녀만나고 감화됨 > 바벨 붕괴 >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혼자 회피충함 > 재회하고 깨붙 > 같이 노블 찾으러 다님
더 궁금하신 설정이 있을 경우: 아래의 오픈채팅으로 문의 주세요.

바라는 것
- 성인 여성분
- 게임을 플레이하고 계시는 분 (과거에 했음 X), 글섭 병행 유무는 상관 없습니다
- "다시 만나자" 엔텔레키아 개인 스토리를 정독하신 분, 엔텔레키아 관련 기록 스토리를 모두 숙지하고 계신 분.
1:1 봇계만 연결해도 좋고, 제 본계(사담계)까지 연결하셔도 좋습니다. 이 경우에는 둘의 서사를 아는 메타적인 외부인...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외의 자세한 성향은 상단에 첨부한 표에 기재해 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정은 영문 닉네임으로, 프로필 사진은 공식 일러스트도 좋고, 제 티스토리/드림계에 업로드 된 커미션을 크롭하셔도 괜찮습니다.
하단 표 작성하셔서 와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https://open.kakao.com/o/s5ZFE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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